이제 우리는 특별한 학교를 필요로 하고 있다. 비록 어른이 되었다 해도 우리는 결코 배움을 멈춰서는 안 된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군자는 물으면 답할 뿐이고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 공맹자가 한 말. -묵자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사람이라면 누구나를 막론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다는 말. 진리는 항상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곳에 있듯이 참 건강법도 돈이 들지 않는 데 있다. 그 좋은 예가 인간에게 가장 좋은 먹거리는 껍질채 먹는 데 있고, 가장 좋은 운동은 뛰고 걷는 데 있다. -김해용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 , 미운 사람이 점점 더 보기 싫은 짓만 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ackdrop : 배경, 배경막: 배경막을 치다오늘의 영단어 - obsessional : --에 집착되어 있는, 망상병에 걸려있는오늘의 영단어 - perk : 생기가 나다, 활기를 띄다: 활발한, 쌩쌩한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은 실수가 용인된다. 정상의 자리에 있을 때 실수를 저지르면 이는 그 사람의 개성으로 간주된다. -프레드 아스테어